한반도 시간여행

5세기
지도를 펼치는 중…

401~500년 · 삼국과 가야

왜 세 나라는 모두 한강을 차지하려 했을까?

고구려가 가장 커지고, 백제는 수도를 잃는다

이 세기의 세 문장

  1. 광개토왕과 장수왕 때 고구려는 만주와 한반도 중부까지 차지했다.
  2. 427년 평양 천도는 «남쪽으로 내려가겠다»는 뜻이었고, 475년 백제의 수도 한성이 무너졌다.
  3. 백제와 신라는 살아남기 위해 손을 잡았다(나제동맹).

주요 세력

  • 고구려유력북쪽 경계는 기록이 적어 연구자마다 다르게 본다
  • 백제유력
  • 신라유력
  • 가야여러 견해
  • 중국 왕조확인
  • 일본 열도확인

점선으로 그린 경계는 «확인»이 아닌 곳이다. 옛 영역은 오늘날의 국경과 다르며, 연구자마다 다르게 본다.

자연과 지형

한강·임진강 유역은 남북을 잇는 유일하게 넓은 통로다. 태백산맥이 동쪽을 막고 있어, 군대는 늘 서쪽 평야로 다녔다.

문화와 생활 자취

고구려 무덤 벽화에 씨름·사냥·춤추는 사람들이 그려진다. 백제 금동관과 무덤 껴묻거리에서 중국·왜와의 교류가 보인다.

다음 세기 예고

한강은 고구려의 것이 되었다. 그러나 백제와 신라의 동맹은 아직 살아 있고, 신라에는 진흥왕이라는 왕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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